기술지킴이는 한국기술보증기금이 운영하는 ‘Tech‑Safe’ 플랫폼의 기술임치제도로, 중소기업(특히 국가핵심기술 보유기업·창업·벤처·기술·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등)이 보유한 기술·경영정보를 기금에 유상 보관함으로써 도난·유출을 예방하고, 유출 시 기술 보유자를 증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며,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이며 신청은 정부24·복지로 혹은 기술보증기금 Tech‑Safe 사이트에서 ‘기타 온라인신청’ 메뉴로 진행하고, 최신 공고에서 자격요건과 제출서류를 확인한 뒤 온라인으로 신청 후 접수번호를 보관하면 되며, 신청은 상시·수시로 가능하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, 이용료는 1년 기준 신규 계약 시 30만원(자격 요건 충족 시 20만원 할인)·갱신 시 15만원(할인 적용 시 10만원)이며 5년 이상 장기 계약 시 수수료가 절반으로 감면되는 혜택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