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인실명예방사업은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밀 안과 검진(시력, 굴절, 안압, 안저 등)과 백내장·망막질환·녹내장 등 안질환의 개안수술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해 시력 유지와 실명 예방을 목표로 하며,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·한부모가족 등 소득 기준이 충족되는 분들로,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“수술비 지원 신청서”와 “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·제공 동의서”, 안과 진단서(소견서), 그리고 필요 시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·한부모가족 증명서(모든 서류는 1개월 이내 발급)를 제출하면 보건소가 서류를 확인해 한국실명예방재단(전화 02‑718‑1102)으로 송부하고, 재단에서 서류를 검토·승인하여 의료비를 청구·지급하고, 수술 후 사후관리·보고를 진행하는 절차로, 필요 시 보건복지상담센터(129)나 재단에 문의하면 상세 안내를 받을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