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소상공인 종합지원은 창업·성장·재도전(폐업·재창업)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로, 디지털 전환 교육·컨설팅·콘텐츠 제작·온라인 판매 기반 구축 등 이론·실습을 포함해 실행과제 이행비용을 최대 300만원, 우수기업 디지털 정착비용을 최대 100만원(부가세 본인 부담) 지원한다; 위기 소상공인에게는 경영진단·취약 분야 개선 컨설팅과 상품·시설 개선 등 실비 최대 300만원을, 폐업·재도전 대상에게는 폐업 절차·사업정리 컨설팅과 점포원상복구·양도수수료·임차료·보관비 등 실비 최대 300만원을 제공한다; 신청은 2026년 3월 13일(금) 10시부터 4월 1일(수) 17시까지 온라인 통합지원 플랫폼(예: 소상공인아카데미·서울시·경기도 홈페이지)에서 사업자등록증·신분증·최근 매출·사업계획서 등 필수 서류를 첨부해 접수하며, 서울시·경기도는 각각 1577‑6119·031‑5181‑7182(소상공인팀) 등 전화·온라인 상담을 통해 문의를 받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