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입세대 지원은 타시·도에서 새롭게 전입한 세대주(또는 전입 후 세대주가 된 경우)를 대상으로 하는 지방자치단체별 정착지원금 제도로, 최근 울산광역시에서는 전입세대 환영지원금 5만원을 울산페이(선불형 전자화폐) 형태로 1회 지급하고, 신청 기한은 전입신고일 기준 1년 이내이며, 온라인(시 홈페이지) 혹은 주소지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(온라인은 울산페이 앱 설치·가입 필요). 신청 시 주민등록초본(주소 변동 및 세대주와의 관계 포함, 주민등록번호 뒤자리 제외), 세대주·신청인 신분증, 세대주 도장(또는 서명) 및 위임장이 필요하고, 온라인은 초본만, 방문은 신청서·신분증·도장·위임장을 모두 제출한다. 지원금 사용 기간은 울산페이 발급일로부터 5년이며, 울산페이 가맹점(대형마트·백화점·유흥·사행성 업소·연매출 30억 초과 업소 등은 제외)에서 QR·IC카드 결제로 사용할 수 있다. 울릉군은 전입 후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경우 전입세대 지원사업을 운영하며, 읍·면 사무소 방문 신청이 필요하고, 영천시 역시 전입지원금 신청서를 다운로드·작성 후 구비서류와 함께 온라인 업로드 방식으로 신청하도록 안내하고 있다. 각 시·군의 지원금액·지급 방식·세부 요건은 다소 차이가 있으니, 전입 후 가능한 한 빨리 관할 주민센터 또는 해당 시·군 홈페이지에서 최신 공고와 신청 절차를 확인하고,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권장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