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·고등학생 통학택시비 지원은 2026년 현재 충청북도 영동군을 중심으로 시행되고 있으며, 통학 거리가 멀어 야간자율학습 후 농어촌버스 운행이 종료되는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. 지원 대상은 영동군에 주소를 둔 중·고등학생으로, 통학 시 택시를 이용할 경우 요금의 100원만 본인 부담하고 나머지 택시미터 요금은 전액 지원받는다. 신청은 상시 접수이며, 관할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주민등록등본 및 통장 사본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. 신청 기간에 제한이 없으나 최신 지원 요건·자격 및 신청 절차는 영동군 공식 홈페이지나 복지 담당 부서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.